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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만평】 “또 나왔다“ 출마는 습관이고 책임은 없다

편집부 | 기사입력 2026/02/07 [06:06]

【포토만평】 “또 나왔다“ 출마는 습관이고 책임은 없다

편집부 | 입력 : 2026/02/07 [06:06]

▷ 바뀌는 건 회차뿐, 정치는 제자리걸음

▷ 책임 없는 도전이 남긴 것, 시민의 냉소

 

▲ 매번선거때마다 출마하는 정치인을 풍자한 AI이미지  © 화성투데이

 

선거철이 다가오면 익숙한 얼굴이 다시 무대에 오른다. 세월의 흔적만 더해졌을 뿐, 외치는 구호와 손짓은 늘 같다.

 

20대, 21대, 22대 국회까지 숫자는 바뀌었지만 정치의 언어는 반복 재생된다. 출마 선언은 의식처럼 이어지고, 실패와 책임에 대한 성찰은 좀처럼 들리지 않는다.

 

시민들 사이에서는 “또냐”는 탄식이 먼저 나온다. 정치는 봉사가 아니라 생계가 되고, 공약은 미래가 아닌 관성이 된다.

 

무대 위 확성기는 커지지만, 삶의 현장은 여전히 조용하고 팍팍하다. 반복되는 출마 속에서 사라지는 것은 신뢰이고, 쌓이는 것은 정치에 대한 피로감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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