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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동력 망치는 인사는 정치하면 안 돼 ▷ 이재명 대통령 존경하는 당원으로서 책임 촉구
지난 16일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당사 1층 앞에서 화성시 한 시민이 상복을 입고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한 해명과 정치적 책임을 요구하며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 시민은 ‘1,000만원 뇌물수수 의혹 정명근 화성시장 제명하라’, ‘청소년 노래방 도우미·술판 유흥접대 권칠승·정명근 사퇴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더불어민주당의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했다.
시민은 자신을 더불어민주당 당원이자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라고 밝히며 이번 시위에 나선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나는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시민이다. 그런데 대통령의 국정 동력을 약화시키는 인사가 화성시에 존재하고 있다”며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방해하는 인사는 정치를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당원이자 이재명 대통령을 존경하는 시민의 입장에서 이러한 문제를 더 이상 외면할 수 없어 당에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하게 됐다”고 밝혔다.
최근 지역사회에서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둘러싼 금품수수 의혹과 노래연습장 유흥접대 의혹 등이 제기되면서 사실관계 확인과 해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시민사회 일각에서는 공직자의 도덕성과 정치적 책임 문제를 둘러싼 논의가 확산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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