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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은 낙제, 욕심과 욕망만 재도전 명분 없는 도전.. 떨어진 이유는 묻지 않았다
선거에서 민심을 얻지 못한 이유에 대한 성찰은 없다. 대신 또 다른 ‘자리’가 눈앞에 놓이자 곧바로 출마 선언이 이어진다.
리더십도, 소통도, 공동체에 대한 책임도 보이지 않지만 욕망만은 또렷하다.
주민을 위한 조직은 개인의 명함을 채우는 계단이 아니건만, 자리는 곧 권력이라 믿는 오래된 착각은 오늘도 반복된다. 민심은 이미 답을 줬지만, 욕심은 그 답을 듣지 않는다.
지역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대안조차 제시하지 못하는 주민자치회장의 출마는, 그 자체로 주민자치의 취지와 책임을 훼손하는 문제적 선택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인간의 탐욕 #인간의본질 #권력욕 #인간의본성 #화성특례시 <저작권자 ⓒ 화성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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